“나이가 많아 마취가 걱정”이라며 3년을 미루신 아이. 마취 전 검사에서 간·신장·심장 상태가 양호해 마취 시간을 짧게 조정하고 진행했습니다. 치석 아래 잇몸이 많이 상해 있어 발치 2개, 회복은 순조로웠습니다.
← 케어 스토리 전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