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반적으로 생후 5~6개월 전후, 첫 발정 전을 권합니다. 암컷은 자궁축농증·유선종양 예방, 수컷은 전립선 질환·마킹 완화 효과가 있습니다. 대형견과 일부 품종은 성장판을 고려해 시기를 조정하기도 합니다.
수술 전 혈액검사로 간·신장 기능과 응고 상태를 확인하고, 마취 중 호흡·심박·산소포화도를 지속 모니터링합니다. 진통제는 수술 전부터 투여해 깨어났을 때의 통증을 줄입니다.
넥카라는 실밥 제거까지 착용하고, 2~3일은 조용히 쉬게 해주세요. 상처가 붓거나 식욕이 하루 이상 없으면 바로 연락 주세요. 재진과 실밥 제거는 수술 후 10~14일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