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료는 어렵고 예방은 간단합니다
심장사상충은 감염되면 치료가 길고 위험하지만 예방은 한 달에 한 번입니다. 실내 생활을 해도 모기는 들어오므로 예방 대상이 아닌 아이는 없습니다.
겨울에도 중단하지 않는 이유
난방으로 겨울에도 모기가 생존하고, 예방약은 지난 한 달의 감염을 소급해 처리하는 방식이라 중단 시 공백이 생깁니다. 연중 예방이 가장 안전합니다.
예방을 쉬었다면 검사부터
공백 기간이 있으면 예방약 투여 전 감염 여부 검사를 먼저 합니다. 감염 상태에서 예방약을 쓰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고양이도 예방이 필요한가요?
네. 고양이는 감염 시 치료가 더 어려워 예방이 사실상 유일한 대응입니다.
진드기 예방과 같이 할 수 있나요?
네, 산책하는 아이라면 외부기생충 예방을 함께 진행하는 것을 권합니다.
먹는 약과 바르는 약 중 무엇이 좋나요?
아이의 성향과 피부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. 진료 시 맞는 제형을 안내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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